윤권근 대구시의원 “대구 신청사 건립 차질 없이 추진해야”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이 11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신청사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과 두류공원의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대구시의 적극 대응을 촉구했다. 윤권근 의원은 신청사 건립 사업비가 당초 3312억원에서 4500억원으로 약 1200억원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추가 지연과 예산 증액을 막기 위해 전문적인 건설사업관리(CM) 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공유재산 매각을 통한 재원 확보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경우를 대비한 선제적 대책 마련도 필요하...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