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라면값 흔든 ‘밀가루 담합’…제분 7개사, 가격 다시 쓰나
CJ제일제당과 대한제분 등 주요 밀가루 제조업체들이 가격 담합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대에 올랐다. 공정위가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상정하고 사건이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들어가면서, 7개 제분업체의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가 결정될 전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밀가루 담합 의혹과 관련해 심사관이 작성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상정하고, 해당 내용을 7개 제분업체에도 통보했다. 대상 기업은 CJ제일제당, 대한제분, 삼양사, 사조동아원,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이다. 심사보고서는 조사 과...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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