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영아티스트 장학생 55명 선발’
강원 원주시는 ‘꿈을 잇다 영아티스트 장학지원’을 위해 4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과 (재)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550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 국립공원공단은 중학생 5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연 100만원을 지원한다. (재)귀뚜라미문화재단은 중학생 20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생 3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시민 또는 그 자녀다. 최근 2년 이내 개인종목 예체능 ...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