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개시 첫날부터 현장 행정 출동
전북 정읍시가 19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모든 시민에 1인당 30만원을 지급한다. 이날 이학수 정읍시장과 관계 공무원은 인구가 많은 수성동과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탄력적인 인력 운영을 주문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담 안내 요원을 배치하는 등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현장 대응을 강조했다. 앞서 시는 지난 16일에도 사전 현장 방문을 통해 신청·접...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