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전요원, 동해안·산악서 혹한기 훈련…“불가능은 없다”
해군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지역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군은 5일 “특전요원들이 영하의 기온과 악조건 속에서도 특수작전 수행 능력을 유지·강화하기 위해 매년 겨울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훈련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 특전요원들은 동해안 일대에서 파도가 높고 위험한 구간인 기파대 통과 훈련을 비롯해 고무보트를 이용한 장거리 항해, 해안침투 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저...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