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이후’ 노린다… 금융지주 생보사, 요양시설 잇단 확장
금융지주 계열 생명보험사들이 시니어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지주 차원의 자본력을 앞세워 요양시설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계열사와의 연계를 통해 고령층을 겨냥한 생활 밀착형 금융·비금융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에 첫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했다. 이곳은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과 함께 신체 활동 및...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