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iM금융지주, 대형은행과 간극 축소…목표가 12%↑”
신한투자증권은 iM금융지주가 주요 대형은행들과 밸류에이션 격차 간극을 줄일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을 위한 연말 추가 배당금 지급 가능성도 시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6일 보고서를 통해 iM금융지주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2% 상향 조정한 1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대형은행의 2025 회계연도 예상 총주주환원율은 50%를 상회한다. 향후 추가 개선 폭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며 “반면 iM금융지주의 상...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