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코스피, 상반기 5800 간다…2월 숨 고르기 가능성도”
대신증권이 올해 코스피 상반기 목표치를 기존 5300포인트에서 5800포인트로 상향했다. 반도체 업종 중심의 실적 상향 흐름이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되면서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레벨이 높아졌고, 이익 컨센서스 개선세가 지수를 추가로 밀어올릴 여지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2월엔 단기 과열 해소와 매물 소화에 따른 숨고르기가 나타라 수 있다고 봤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2일 “상반기 예상 선행 주당순이익(EPS) 580포인트에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를 적용해 새 목표치를 산정...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