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두차례 사과한 오세훈, 시의회서 “올가을 객관적 평가”
한강버스 운항 중단과 사고로 두차례 사과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사업 지속 의지를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25일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한강버스에 대해 “올가을쯤이면 정당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탑승객이 50만명 수준에 이르면 이용 경험이 축적되면서 사업의 성패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강의 자산 가치를 언급하며 서울 대표 브랜드로 발전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전날 열린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에서도 추진 입... [서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