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실패 반복한 보수 교육감 진영…이번엔 ‘100% 여론조사’ 합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보수 후보 진영이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5명의 예비후보는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 단일 후보를 확정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27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이하 시민회의) 간담회에서다. 이날 참석한 후보 5명은 논의를 거쳐 단일화 추진에 합의했다. 시민회의는 수도권 시민·교육단체들이 연대한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다. 보수 진영 분열을 막... [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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