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동훈 ‘댓글팀 운영 의혹’ 무혐의 처분…“증거 불충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 이른바 ‘여론조성팀(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2일 한 전 대표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사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해당 의혹은 지난해 7월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라디오에서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을 할 때부터 여론 관리를 하고 우호적인 온라인 여론을 조성하는 팀...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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