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피해 주주 손해배상 청구 줄패소
‘인보사’(인보사케이주)' 성분 조작 사태로 투자 손실을 본 주주들이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또다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부장판사)는 5일 주주 214명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등을 상대로 낸 6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주주 1082명이 코오롱티슈진과 이 명예회장 등을 상대로 낸 197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도 기각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인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