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업장 방문 적발…KBO, 롯데 4명에 출장정지 중징계
KBO가 스프링캠프 기간 중 사행성 업장을 방문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에 대해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KBO는 23일 서울 강남구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 상벌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숙소 인근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구단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뒤 14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KBO는 규약 제151조(품위손상행위)를 적용했다. 지난해부터 총 3차례 해당 장소...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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