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달군 ‘제1회 조훈현배’ 700여명 운집 속 성료 [바둑]
국수(國手)의 고장이자 기(氣)의 고장인 전라남도 영암에서 한국 바둑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국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둑 황제 조훈현 국수의 이름을 내건 ‘제1회 조훈현배 전국 학생바둑대회’가 2월28일부터 3월1일까지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 첫날인 28일 개회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조훈현 9단,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고천수 영암군의회 의원, 기명도 전라남도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김공순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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