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버티는 중증외상, 새 기틀 다져야 [데스크 창]
“당황했다. 또 실망스러웠다.” 오종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장은 최근 재정 지원이 끊겨 수련센터 운영이 중단될 것이란 소식을 접한 뒤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련센터는 11년간 중증외상 전문의를 전문적으로 육성한 국내 유일한 기관이다. 이곳에서 수련을 마친 전문의들은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큰 몫을 해왔다. 중증외상 전문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빠른 판단과 치료를 시행해야 하다 보니 전문성이 높다. 환자를 위해선 꼭 필요한 존재지만 현재 활동하는 인원은 소수에 그친...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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