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봉사’가 위증이었나…총리의 궁색한 변명 [데스크 창]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지난 2022년 취임 당시 “국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임 100일 뒤에는 “마지막 봉사라는 초심을 잊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하지만 26일 ‘내란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위증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그의 최후진실은 이 약속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 전 총리는 “비상계엄에 찬성하거나 가담한 적이 없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말리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내란 가담자가 아닌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사람이라... [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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