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설 명절 전 모든 군민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임실군이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올해 가장 먼저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심 민 임실군수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결정한 민생지원금 20만원을 빠르게 지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오는 12일부터 전 군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도내 최초로 가장 먼저 지급한다.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2월 6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급되며, 총 51억원(...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