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8년째 이어온 취약계층 명절지원금 확대 지원
전북 임실군이 민선 7기부터 8년째 꾸준히 추진한 취약계층 명절지원금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 30일 임실군에 따르면 심 민 군수가 민선 7기부터 추진한 설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명절지원금의 대상을 확대하는 조례를 개정해 올해는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설과 추석명절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5만원에서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해왔다. 올해 설 명절부터는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해 기존에는 차상위수급자 가운데 만65세 이상 노인, 중증 장애인, 다문...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