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연이은 명장 배출…‘기술력·지속성’ 모두 입증
현대제철이 연이은 명장 배출로 회사의 기술력과 지속성을 입증하고 있다. 23일 현대제철은 이 같이 밝히며 최근 5년 사이 6명의 충청남도명장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3명은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되는 등 높은 도전 의식과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손지희(48·남) 계장이 대한민국명장 칭호를 받은 데 이어 이달 김대현(50·남) 계장이 충청남도명장 칭호를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38개 산업 분야 92개 직종 가운데 15년 이상 근속한 전문 기술인을 대상으로 선정한 대한민국명장은 ...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