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원주라면축제 ‘판 커진다’
지역 대표 미식 이벤트로 급부상한 ‘원주라면축제’ 판이 커진다. 강원 원주시는 2026년부터 ‘원주라면축제’를 대폭 확대·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2026년에는 축제의 규모를 한 단계 끌어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향토기업 연계를 강화한 대표 음식 관광축제로 육성한다. 2026년에는 총 2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추진한다. 또 원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향토기업인 삼양식품과 긴밀한 협업으로, 민·관·기업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축제로 ...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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