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청송군, 2026년 통합돌봄 정책 본격화
청송군은 올해 복지시책 추진 방향을 ‘든든복지 희망청송’으로 정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군민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돌봄과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을 통해 양육 공백을 줄이고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4~5세 유아까지 확대한다. 어린이집 급·간식비 인상으로 영유아 영양 관리를 강화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