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전 B형 독감 확산세…당국 “증상 시 등교 미뤄야”
방역 당국이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면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B형 인플루엔자 확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제8차 회의’를 열고 발생 현황과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7주차(2월 8~14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보다 감소했지만, 유행 기준(9.1명)을 ... [이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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