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아트뮤지엄, 인상파 거장 작품 전시…“미술사 이해 높이는 현장 체험”
서울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은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실제 원화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폴 고갱, 카미유 피사로, 폴 시냑, 차일드 하쌈 등 인상파 대표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를 비롯해 인상주의 창시자로... [이준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