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인’ 김기인 “정글 안 오는 탑, 라인전과 상성이 더 중요해졌다” [쿠키인터뷰]
레넥톤과 암베사를 번갈아 선택한 ‘기인’ 김기인은 젠지의 완승 속에서도 자신의 플레이를 냉정하게 돌아봤다. 유상욱 감독 체제 첫 경기 승리 후 김기인은 “지금은 우승보다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젠지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DRX와의 2026 LCK컵 그룹 배틀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유 감독이 부임한 후 첫 번째 경기를 가진 젠지는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오며 LCK컵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김기인은 1세트 레넥톤, 2세트 암베사를 골라 팀 승리에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