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증시, 급반등 ‘롤러코스터’…“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반도체 이익 주목해야”
국내 증시가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역사상 유례없는 폭락장을 선보인 직후 급등세로 전환했다. 서킷브레이커를 맞이한 전날과 달리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패닉 셀링’ 현상은 일부 벗어난 모양새다. 증권가에서는 단기 변동성은 여전할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세를 주도해 온 반도체 대형주의 이익 성장 동력이 여전한 점에서 실적 부문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63%(490.36p) 급등한 5583.90에 거래를 마...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