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약세 전환…삼성전자 ‘18만원 돌파’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약세로 전환했다. 다만 증시 주도주인 삼성전자는 18만원을 넘어서면서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7% 하락한 5501.90에 장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5558.82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한 상태로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03억원, 297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1500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