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최대’ 추경 증시 구원하나…“긍정적 주가 흐름 연출할 것”
최근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동 리스크로 인한 소비자 피해 보호와 민생 경제 및 경기 회복을 위한 ‘돈 풀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업계는 과거 추경이 증시 회복을 견인했던 점에서 급격한 변동장을 탈피할 수 있을지에 주목한 상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시는 높은 변동장세를 이어가면서 하락 국면에 진입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2월말 6244.13에서 이날 종가 기준 5478.70으로 12.25% 급감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도 1192.78에서 1116.18...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