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운용 ‘리츠부동산인프라ETF’…“연 6.5% 분배·분리과세 혜택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달 상장한 국내 유일 액티브 리츠 상장지수펀드(ETF)의 향후 전략을 시장에 공개했다. 연평균 6.5%의 분배금 배분과 함께 향후 부동산 매각에 따른 특별 배당도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받을 수 있어 은퇴소득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래운용은 29일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ETF’의 상장 1개월 성과와 향후 운용 전략을 발표했다. 해당 ETF는 지난 7월29일 국내 증시에 상장했다. 구성종목은 국내 인프라 1위 종목인 맥쿼리인프라가 가장... [이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