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성욱 “백투백 이겨내고 연패 끊어 더 의미 있다” [쿠키 현장]
수원 KT 신인 가드 강성욱이 3연패 위기에서 탈출한 점이 의미 있다고 평가했다. KT는 11일 오후 2시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현대 모비스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74-58로 대승했다. 이날 강성욱은 스타팅으로 나와 30분23초 동안 12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직전 경기인 서울 SK전에서 최다 득점인 19점을 기록한 후 2경기 연속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뽑힌 강성욱은 “백투백 일정이라고 많이 힘들 수 있었다”면서도 “그런 걸 이겨내고 연패를 끊어서 더 의미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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