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전·충남 통합은 균형발전 첫 단추”…특별법 내년 2월 처리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당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을 내년 2월 국회에서 처리하고 7월 통합특별시를 출범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는 24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른바 대전충남특별시 추진 의지를 다졌다. 정청래 대표는 이 자리에 참석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며 “대전·충남 통합이 실현된다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