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vs 변동’ 주담대 금리 딜레마…차주들 골머리
변동형 금리 하락에 대출을 앞둔 차주들의 금리 유불리 판단이 어려워지는 모습이다. 통상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지만, 최근 고정형 금리가 변동형보다 높게 형성되면서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연 2.77%로 지난해 12월(2.89%)보다 0.12%포인트(p) 낮아졌다. 지난해 9월부터 넉 달 연속 상승하다 5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4%에서 2.85%로 0.01%p 높아졌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KB국민, 한국씨티 등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