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이디어·지식이 자산 되는 나라"…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신년사
지식재산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민의 아이디어와 지식이 든든한 자산이 되는 나라' 만들기 비전을 제시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아이디어와 지식이 자산이 되는 구조를 확립하는 해로 삼고, 지식재산을 통해 성장·안보·인공지능(AI)·지역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식재산처는 아이디어와 지식이 돈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민의 일상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경제적 가치로 ...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