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1조원대 투자로 남해안 대전환…글로벌 해양관광거점 도약 본격화
경상남도가 1조원대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남해안을 글로벌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대전환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경남도는 21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경쟁력 강화, 해양관광 산업 연계를 3대 전략으로 통영·거제·창원 등 남해안 전역을 체류형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도는 남해안을 ‘한국형 칸쿤’이자 동북아 대표 해양관광 플랫폼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구상이다. 먼저 세계적 수준의 체류형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통영에서는 해양수산부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