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합천·사천 한파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3일 오후 9시를 기해 진주·합천·사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또한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14일 새벽까지, 동해남부남쪽먼바다는 14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부산·울산과 경남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강한 바람과 함께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남 창원·양산·김해·거제 등이다. 특히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