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석문수산종합단지 ,“수산양식·가공 패러다임 바꿔”
충남 당진시가 수산 양식업의 페러다임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따른 가공 산업의 시스템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양식업의 에너지 비용 증가에도 철저한 대비 태세를 하고 있다. 시는 2023년 지난 정부에 이어 제5차 양식산업 발전 기본계획(‘24~’28) 수립에 맞춰 석문간척지를 활용한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사업에 집중해 왔다. 수산양식에 있어 필수는 안정적인 적정온도 유지다. 이를 위해선 에너지 생산시설이 인근에 구축돼 있어야 한다. 당진시는 당진화력발전소의 온배수를 구...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