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여의도 2.6배 규모 신규 어장 개발…청년 지원
전남 신안군이 올해 여의도의 약 2.6배에 달하는 760ha 규모의 신규 해조류 양식 수면을 추가로 확보해 청년어업인의 정착 지원에 나선다. 신안군은 30일 군청에서 유휴수면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고 청년·귀어인·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신해고) 졸업(예정)자의 양식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안군 청년 어업인 양식산업 정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장, 신안군수산업협동조합장, ㈜신안천사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