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대표, 여의도 신안산선 사고에 사과…“조사 협조할 것”
포스코이앤씨가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18일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는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송 대표는 “오늘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여의도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신 데 대해 회사의 최고 책임자로서 참담한 심정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 분께 포스...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