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본격화…대우·롯데건설 맞대결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출사표를 던졌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에 입찰 제안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 앞서 양사는 지난 5일 입찰 보증금 500억원을 각각 납부하며 본격적인 수주 경쟁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이번 입찰에서 조합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공사비다.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는 1조3628억원(평당 1140만원)이지만, 대우건설은 1조3168억원(평당 1099만원)으로 입찰해 ...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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