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복귀 후 첫 최고위…한동훈 제명안 상정 수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간의 단식 투쟁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이 상정 수순에 들어갔다. 당 지도부와 친윤계가 징계 강행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한 전 대표 측과 지지자들의 공개 반발도 이어지며 당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29일 오전 9시 국회에서 회의를 열었다. 공개 발언에서는 한 전 대표 징계안 상정과 관련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해당 안건은 비공개 회의 안건으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징계안 의결 요건...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