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에 ‘기적의 오케스트라’ 뜬다
경북 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재단이 공을 들인 아동·청소년 대상 ‘꿈의 앙상블’ 프로그램, 각종 클래식 악기 교육 등의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전국 4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롤모델은 1972년 각종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음악으로 비전과 꿈을 심어준 기적...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