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민들의 의료기관·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1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설 연휴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 운영으로 14개 시·군과 함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응급·재난·감염병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도 상시 유지한다. 연휴 기간 도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