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의원,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급증 안전관리 대책 시급”
어르신들의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가 급증, 노인일자리 관리자 1명당 담당하는 인원도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2004년 2.5만명, 212억원의 예산을 시작으로 올해 109.8만명, 2조 1847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총 1만 7618건의 안전사고...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