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재해예방·복구사업 확대 신속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재해예방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재해복구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3일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재해예방·복구사업 조기추진 대책회의’를 열고, 재해예방사업 확대와 조기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시·군 재해예방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커지는 상황에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전북도는 올해 재해예방사업 105개 지구에 총 2197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153% 증가한 규...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