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캐나다로 출국…60조 잠수함 사업 수주 외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최대 60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비롯해 방산·안보·산업 협력 전반을 논의하기 위한 행보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함께 한화, HD현대중공업, 현대차그룹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동행한다”며 “민관이 함께 총력 대응에 나서는 일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이승은]


![[속보] 강훈식 실장, 캐나다로 출국...잠수함 사업 등 방산협력 논의](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