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 구매자 6만명 돌파…2021년 이후 최대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 등 집합건물을 매수한 인원이 6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던 2021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첫 부동산을 구입한 사람 가운데 집합건물(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등)을 매수한 인원은 등기 완료분 기준 6만11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4만8493명) 대비 약 261.% 증가한 수치로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던 2021년(8만1412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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