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후보군, ‘명픽’ 정원오 집중 견제
6·3 지방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으면서 여당 서울시장 후보 간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앞세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견제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정 전 구청장은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 4일 기초단체장직에서 사퇴했다. 박주민 “성동구 집값 폭등 자랑스럽나” 직격 박주민 의원은 1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성동구 집값 폭등이 여전히 자랑스러우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정 전 구청장을 겨냥했다. 박 의원은 “(정 전 구청장이) 한...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