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가 초심으로 끼운 첫 단추, ‘왕과 사는 남자’ [쿠키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제목부터 두 남자의 영화다. 주연을 넘볼 만한 여성 배우가 선뜻 선택할 작품은 아니라는 뜻이다. ‘공식적인 첫 영화’라면 더욱 그럴 법하다. 하지만 배우 전미도(44)는 달랐다. ‘첫 영화’라서 “초심으로 선택”했단다. 23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시작이니 단계를 밟아가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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