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이젠 부잣집서 태어나 사랑받는 역할 하고 싶어요, 제발” [쿠키인터뷰]
배우 한소희(33)가 또 고달픈 캐릭터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매매 사기를 당한 텐프로 에이스다. 영화 ‘프로젝트 Y’에서 미선 역을 맡은 그는 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제가 (어두운) 작품을 고른다기보다는 그런 작품이 많이 들어온 것도 없지 않아 있다. 저도 이젠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사랑받고 사랑이 이뤄지는 작품을 했으면 좋겠다. 제발”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다고 해서 ‘프로젝트 Y’에 대한 애정이 적은 것은 아니었다. 이 작품은 공개 전부터 또래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합을 맞... [심언경]



![권상우가 절박한 이유 [쿠키인터뷰]](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16/kuk20260116000035.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