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지난해 매출 348억원…전년 대비 35% 성장 ‘역대 최고’
AI(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지난해 매출은 확대하고 영업손실은 줄이면서 실적을 개선했다. 뷰노는 지난해 매출 348억원, 영업손실 4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34.7% 늘고 영업손실은 60.3% 줄었다. 주력 제품 성장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일부 사업부 매각 효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뷰노는 2024년 매출 259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을 거뒀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 메드 딥카스’의 지난해 매출은 257억원을 기록했다. AI 기반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는 ...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