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험 갖춘 테크니션’ 파주 프런티어 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우텔손 영입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공격진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줄 ‘테크니션’바우텔손(Walterson Silva)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다. 브라질 국적 바우텔손은 180cm 탄탄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최전방 공격수(CF)는 물론 좌우 측면 윙어(LW, RW)와 공격형 미드필더(AM)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이다. 특히 과거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 무대를 경험한 바 있어 별도의 적응기간 없이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번 영입의 배경이다. 바우텔손은 압박 상황에서도 안...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