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월드컵은 여전히 꿈의 무대…세 번째라도 같은 마음으로 준비한다” [쿠키인터뷰]
“월드컵은 언제나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무대라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 선수들이 함께 꿈을 이룬 순간을 즐기고 싶다.” 이재성은 3일 열린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 번째 월드컵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마음은 없다”며 “월드컵은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무대이기 때문에 항상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꼭 출전이 보장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며 “대표팀에는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