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올림픽 메달 실패’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韓 빙속 노메달 위기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26)이 주종목인 매스스타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정재원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6점을 획득, 5위에 머물렀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또다시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이어온 연속 입상 기록도 이번 대회에서 멈출 위기다. 남은 종목은 여자 매스스타트 하나뿐이다. 개인 통산 세 번째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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