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특별자치시도, 광역통합 인센티브에 따른 역차별 우려
최근 정부가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는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가 역차별 우려를 표명했다. 강원·제주·세종·전북으로 구성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특별법의 조속 개정과 광역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신중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는 통합 시 인센티브 부여에는 공감하지만, 교부세 등 재정 지원과 공공... [한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