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민과 함께 새해맞이 ‘천년의 종’ 울린다
경기 안산시는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2026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병오년 새해 희망과 출발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2026년 첫 종소리에 소망과 다짐을 담아낼 계획이다. 타종 행사는 △새해맞이 신년 운세 △축하공연 △드론라이트 쇼 △타종 행사 △신년 메시지 낭독 △불꽃놀이 △시민 자유 타종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누구나 축하공연을 자유롭게 관...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