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또 버스터미널 의혹이냐”...고발인 ‘무고죄’로 맞대응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불거진 평촌동 옛 시외버스터미널부지 개발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고발 사건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최 시장은 13일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2014년 지방선거 때부터 시작된 터미널부지 개발과 관련한 의혹은 당시 관련 자료 일체 공개, 이후 1·2심 재판에 이은 대법원 판결, 감사원 감사 결과 등으로 문제가 없음이 다 확인된 사안”이라며 “그럼에도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똑같은 의혹 제기를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법률대리인...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