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관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익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않기로 결정”
최병관 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가 6·3지방선거에 익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고향 익산을 위해 다른 방식으로 역할을 고민하기로 결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를 맡고 있는 최 전 부지사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개월간 익산의 미래를 고민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정책을 제안했던 시간은 제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그 과정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고향 익산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인지 밤잠을 설쳐가며 깊이 고심했다&... [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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