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새만금 희망고문’ 화두로 전환점에 서다
이재명 대통령의 ‘새만금 희망고문’ 발언을 놓고 지역사회의 의견이 분분하다. 이 대통령은 새만금개발청 업무보고에서 “전북 도민들이 기대치는 높으나 그걸 하려면 실제로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거나 매우 어려운데 그 얘기를 하면 정치적으로 비난 받을 것 같아 그냥 애매모호하게 다 하는 것처럼 얘기한다”고 지적하고, “30년 동안 40%밖에 매립하지 못했다. 앞으로도 애매하게 갈 수는 없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은 정리하고, 재정으로 해야 할 부분은 확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 []




